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거문항로 신규 여객선 하멜호' 취항식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4/07/05 [17:16]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거문항로 신규 여객선 하멜호' 취항식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4/07/05 [17:16]
 

취항식.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5일 여수엑스포소형선부두 에서 ㈜케이티마린 주관으로 여수-거문항로 신규 여객선 하멜호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항식은 여수-거문 항로 신규 여객선 취항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홍상표 운영부사장 등을 비롯해 여수시장, 삼산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에 취항하는 하멜호는 쾌속선으로 총 톤수 590톤, 정원은 430명이 승선가능하며 7월 중순부터 1일 2회 왕복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사 운영부사장은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여객선 운항이 저조했으나, 이번 신규 여객선 운항으로 도서민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 뿐만 아니라 해양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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