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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UAE 방문해 2019 WEC총회 준비 직접 챙겨!!
UAE와 WEC 및 한국과의 에너지 협력에 관해서도 논의
기사입력  2018/01/11 [14:56] 트위터 노출 2,055,437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 ©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오는 2019년 아부다비에서 진행될 제 24회 WEC 세계에너지총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 회장은 11일 아부다비 에너지국장 아와이다 무르쉐드 알리 알 마라, 아부다비 국영전시회사인 ADNEC CEO 후메이드 마타르 알 다헤리 등과 만나 총회 준비를 점검하는 한편 UAE와 WEC 및 한국과의 에너지 협력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김 회장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애틀랜틱 카운슬'이 주최하는 제 2회 '글로벌 에너지 포럼'에 패널리스트로 참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에너지 포럼은 세계 각국의 정부대표와 에너지기업 CEO들이 모여 세계 에너지시장 전망과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 대한 예측 및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에너지 전환의 지정학적 관계 ▲전기산업분야 급성장과 변화 ▲글로벌 에너지 분야의 투자 및 금융 ▲에너지 분야를 이끄는 여성의 역할 등을 핵심 주제로 토론한다.

 김 회장은 12일 진행되는 CEO 특별 토론 세션 '2018 에너지 시장 전망 – CEO 관점'에 유일한 아시안 패널로 참석한다.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으로서 2018년 글로벌 석유, LNG 시장 전망,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등에 대해 통찰력 있는 견해를 제시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앞으로 UAE 등 중동지역 국가의 자원과 자본 그리고 우리의 기술력이 합쳐지면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큰 파급력을 지닌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적극적이고 치밀한 준비를 기반으로 2019년 WEC 세계에너지총회도 사상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UAE 방문 일정을 마치고 스위스로 이동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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