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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IoT 창호 핸들 '2018 iF 디자인상' 수상 영예
기사입력  2018/03/13 [10:50] 트위터 노출 2,027,069 페이스북 확산 78,516   이코노믹포스트

 

▲ [Image By=LG하우시스]


[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기자]
LG하우시스가 IoT(사물인터넷)기술을 접목한 창호 핸들로 '2018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LG하우시스는 '2018 iF 디자인상'에서 '히든 디스플레이 핸들' 빌딩 테크놀로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히든 디스플레이 핸들'은 IoT(사물인터넷) 기술로 날씨예보와 미세먼지, 실내공기질 등의 정보를 파악해 창호 핸들에 내장된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미래형 창호 손잡이 제품이다.

 눈이나 비, 미세먼지 등으로 창호 개폐에 주의를 요하는 경우, 실내공기가 좋지 않아 환기가 필요한 경우 등 날씨와 실내공기질에 맞춰 정보를 알려주고 외출중에도 모바일 앱을 통해 창호 개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히든 디스플레이 핸들'은 IoT 기술의 접목과 함께 디스플레이가 꺼져있을 때는 화면이 드러나지 않는 일체형 구조로 개발돼 창호 손잡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LG하우시스 중앙연구소장 이민희 상무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면서도 과하게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R&D와 디자인의 시너지를 통해 미래 주거공간을 선도해 갈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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