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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5개 운용사·1개 선물사,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 승인
기사입력  2018/04/17 [16:37] 트위터 노출 2,017,295 페이스북 확산 132,515   이코노믹포스트

 

▲ [ 왼쪽부터 정이철 유오비선물 한국지점 대표, 매튜 펑(Matthew Png) 유오비그룹 전무, 선형렬 에이원자산운용 대표,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한정호 대성자산운용 대표, 손석희 이든자산운용 상무, 김지성 마이퍼스트자산운용 대표, 이수창 아스트라자산운용 대표 / Photo By=금투협]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7일 '2018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5개 자산운용사와 1개 선물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대성자산운용, 마이퍼스트에셋자산운용, 아스트라자산운용, 에이원자산운용, 이든자산운용, 유오비선물 한국지점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는다. 협회 각종 회의체에서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 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 지원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관련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이날 6개사가 추가됨에 따라 금투협 정회원은 총 399개사가 됐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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