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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서 '하반기 글로벌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8/06/14 [15:34] 트위터 노출 2,004,115 페이스북 확산 187,546   이코노믹포스트

 

▲ [Photo By=신한은행]


[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에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베트남은행과 한인상공연합와의 공동 주최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400여명이 참여했다.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는 신한은행 WM(자산관리)그룹 IPS본부 산하 투자자산전략부, 신한베트남은행의 협력으로 매년 두차례에 걸쳐 열리고 있다. 지난 1993년 베트남에 진출한 신한베트남은행은 현재 외국계 은행으로는 가장 많은 30개 점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미국 등 현지법인이 진출해있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교민과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경제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세미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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