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Ceo Repor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현장 중심 경영·직원들과 눈높이 맞추겠다"
"업무방식 변화로 사업 키워내자" 강조
기사입력  2018/07/18 [13:49] 트위터 노출 467,504 페이스북 확산 287,095   이코노믹포스트

 

▲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기자] 두터운 인품의 신지식 경영인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8일 임직원들에게 "업무방식의 변화를 통해 사업을 멋지게 키워내야 한다는 목표로 회사를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하 부회장은 이날 오전 용산 사옥에서 열린 2분기 성과 공유회에서 "물려받은 자산을 잘 운영해서 임직원들이 이 회사에서 영속적으로 꿈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겠다고도 약속했다.

 하 부회장은 "앞으로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며 "그 행동은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나가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와서 보니 평소 시도해보고 싶었던 조직문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며 "저도 적극 동참해 여러분과 눈높이를 맞춰가겠다. 활기 넘치고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LG유플러스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할 여정이 굉장히 설렌다"며 "영광스런 일들을 여러분과 같이 한다는 점에서 CEO로서는 엄청난 책임감 느끼며 책임 완수할 수 있도록 같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하 부회장은 이날부터 주요 경영진들과 차례로 미팅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구상에 나선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