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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임직원 가족 위한 폭염나기 ‘문화피서' 행사 개최 중
기사입력  2018/08/07 [10:14] 트위터 노출 0 페이스북 확산 185,327   이코노믹포스트

 

▲ [사진제공=대림그룹]


[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사회공헌 모범기업 대림그룹 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에서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방학기간을 맞은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고려개발, 삼호, 대림C&S 등 그룹 관계사 임직원 가족 500여 명이 미술관을 방문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자신의 감정을 날씨로 표현하는 '날씨 박스'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

 이 외에 마술과 LED, 3D 레이져쇼 등이 결합된 공연 관람과 저녁식사도 함께 제공됐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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