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업행위 윤리준칙 서약식' 실시

불완전 판매 등 막기 위해 제정…재발 방지 조치도 마련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08/16 [15:20]

신한은행, '영업행위 윤리준칙 서약식' 실시

불완전 판매 등 막기 위해 제정…재발 방지 조치도 마련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08/16 [15:20]

 

▲  [ 1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신한 영업행위 윤리준칙 실천 서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신한 영업행위 윤리준칙 서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칙은 금융상품 판매종사자들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을 명확하게 규정해 소비자 권익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불완전 판매를 방지할 수 있는상품설명이나 약관 제공 등 원칙을 정하고 영업단계별로 윤리준칙을 세분화했다. 점검을 통한 유사행위 재발 방지 조치도 마련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약식을 통해 신한은행의 모든 직원이 윤리준칙을 이해하고 다짐했다"며 "주기적인 서약을 통해 금융서비스업으로서의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윤리원칙으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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