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 1위 ICT기업 FPT그룹과 MOU 체결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10/04 [14:00]

신한은행, 베트남 1위 ICT기업 FPT그룹과 MOU 체결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10/04 [14:00]

 

▲ 


신한은행은 디지털 뱅킹 시스템 등 제공

FPT그룹은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수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베트남 FPT그룹과 디지털 뱅킹 등 금융 IT 부문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1위 정보통신(ICT) 전문기업인 FPT그룹은 자회사 8곳과 임직원 3만2000명을 두고 있다. 세계 21개국에 진출해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FPT그룹에 금융 서비스와 디지털 뱅킹 시스템의 노하우를 제공한다. FPT그룹은 신한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FPT그룹은 국내외 기업들과 통신, 전자상거래, 뱅킹, 지급결제 분야에서 활발하게 협업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앞으로 FPT그룹과 ICT 및 핀테크 솔루션 개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디지털 리딩뱅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P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