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림으로 6천리 길을? 중미 캐러밴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10/19 [13:57]

이 차림으로 6천리 길을? 중미 캐러밴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10/19 [13:57]

 

▲    

 

[과테말라시티=AP] 미국 국경을 향해 2000㎞가 넘는 길을 도보로 행진하는 중미 온두라스인들이 18일 과테말라 수도에서 잠을 자고 새벽에 다시 길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간단한 옷가지만 챙긴 이 배낭 차림으로 멕시코의 기나긴 길을 종단해서 미 이민 당국에 입국 허가를 호소할 작정이다. EP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과테말라,새벽,종단,이민,당국,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