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앤본두 '두손으로 생강청’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24 [11:09]

디자인앤본두 '두손으로 생강청’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2/24 [11:09]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광주시 동구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디자인앤본두에서 제조한 ‘두손으로 생강청’ 제품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액상차 제품에서 세군슈 기준 규격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이 회수 조치됐다.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주시 동구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디자인앤본두에서 제조한 ‘두손으로 생강청’ 제품에서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10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한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디자인앤본두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