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천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김경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17:06]

신한은행, 3천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김경수 기자 | 입력 : 2019/02/25 [17:06]
 사진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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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김경수 기자] 신한은행이 30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종자본증권은 시중은행이 발행한 원화 신종자본증권 가운데 가장 낮은 연 3.3% 금리로 발행된다.

 

최초 발행예정 금액은 2500억원이었지만, 모집금액의 2배가 넘는 응찰률 등 투자 호응에 따라 3000억원으로 발행금액이 결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발행사와 인수단의 적극적인 IR을 통해 증권사, 생보사, 중앙회 등 투자자 저변을 넓혔다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선제적 기본자본 확충 및 안정적인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P

 

kks@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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