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심푸드 홍천 한우마을, '장출혈성대장균' 행정제재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07 [14:28]

축심푸드 홍천 한우마을, '장출혈성대장균' 행정제재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3/07 [14:28]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방화동 식육가공업체인 축심푸드에서 제조한 ‘한우떡갈비식구이’ 제품이 장출혈성대장균 부적합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분쇄가공육제품에서 장출혈성대장균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서울 강서구 방화동 식육가공업체인 축심푸드에서 제조한 한우떡갈비식구이제품에 대해 장출혈성대장균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819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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