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축 인허가·착공은↓, 준공은↑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09:35]

지난해 건축 인허가·착공은↓, 준공은↑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3/12 [09:35]
국토교통부는 12일 2018년도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을 발표하며 건축 인허가 면적과 착공 면적은 감소한 반면 준공은 늘어났다고 밝혔다. 사진 / 국토교통부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지난해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대비 6.2% 감소한 16285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지난해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을 발표하며 인허가 면적 감소와 함께 지난해 동수는 전년대비 2.8% 증가한 27198동이라 밝혔다.

 

지역별 허가 면적의 경우 수도권은 전년대비 10.7% 감소한 71645000였으며 지방은 전년대비 2.3% 감소한 88639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착공 면적의 경우 12116, 동수는 전년대비 3.3% 증기한 215921동이었으며 지역에 따라 수도권은 전년대비 7.2% 감소한 55982000, 지방은 전년대비 4.6% 감소한 65177000였다.

 

준공 면적의 경우 153399000, 동수는 전년대비 0.9% 증기한 205919동이었으며 지역에 따라 수도권은 전년대비 14.2% 증가한 72389000, 지방은 전년대비 3.8% 증가한 81009000였다.

 

지난해 4분기로 볼 때 전년 동기 대비 건축 허가 면적은 9.7%, 착공 면적은 13.3% 감소했으나 준공 면적은 1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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