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싼푸드 쎄이콕, 아질산이온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7:18]

이싼푸드 쎄이콕, 아질산이온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3/13 [17:18]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서신면 식육가공업체인 이싼푸드에서 제조한 ‘쎄이콕’ 제품이 아질산이온 기준 초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소시지 제품에서 아질산이온 기준 초과를 판정 받은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화성시 서신면 식육가공업체인 이싼푸드에서 제조한 쎄이콕제품이 아질산이온 기준 초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지난달 28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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