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팜, 초산에틸 기준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3:22]

비오팜, 초산에틸 기준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3/14 [13:22]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팔탄면 건강기능식품업체인 비오팜에서 제조한 ‘쑥쑥빠져라’ 제품이 초산에틸 기준 초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건강기능식품에서 초산에틸 기준 초과를 판정 받은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화성시 팔탄면 건강기능식품업체인 비오팜에서 제조한 쑥쑥빠져라제품이 초산에틸 기준 초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222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비오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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