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탁약주제조장, 사카린나트륨 검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7:47]

금광탁약주제조장, 사카린나트륨 검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4/05 [17:47]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안성시 금광면 주류제조가공업소인 금광탁약주제조장에서 제조한 ‘토속 약주’ 제품이 사카린나트륨 검출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금광탁약주제조장의 주류 제품에서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된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안성시 금광면 주류제조가공업소인 금광탁약주제조장에서 제조한 ‘토속 약주’ 제품이 사카린나트륨 0.10g/kg 검출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지난 2월22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금광탁약주제조장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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