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식품, 유통기한 문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09:02]

조은식품, 유통기한 문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4/09 [09:02]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 서운동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조은식품에서 제조한 ‘천사채’ 제품이 유통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현지용 기자] 조은식품의 식품 일부가 유통기한 기재 문제로 전량 회수 조치된다.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천 계양구 서운동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조은식품에서 제조한 ‘천사채’ 제품이 유통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7월10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제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제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조은식품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h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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