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바이오텍, 나이아신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이원집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5:07]

현바이오텍, 나이아신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이원집 기자 | 입력 : 2019/04/18 [15:07]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현바이오텍에서 제조한 4개 제품이 식품첨가물(나이아신) 일반사용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이원집 기자] 현바이오텍의 음료베이스 제품 중 4개 제품이 나이아신 부적합으로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된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현바이오텍에서 제조한 ‘글루타치온에이드’, ‘글루타치온알파’, ‘글루골드’, ‘뉴트리하이어 메타에이스’ 제품이 식품첨가물(나이아신) 일반사용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각각 순서대로 2020년 9월5일, 2021년1월24일, 2019년 4월18일, 2020년 6월8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현바이오텍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lwj@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취재부 이원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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