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이오, 아조루빈 타르색소 검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유진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13:44]

오아이오, 아조루빈 타르색소 검출 제품 전량 회수 조치

유진경 기자 | 입력 : 2019/05/23 [13:44]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안산 고잔동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오아이오에서 제조한 ‘스파이 클래식’, ‘스파이 레드’ 제품이 허용 외 타르색소(아조루빈) 검출로 판매가 중단되고 회수 조치된다.  사진 / 식약처

 

[이코노믹포스트=유진경 기자] 오아이오의 과실주 제품이 허용 외 타르색소 검출로 전량 회수 조치된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안산 고잔동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오아이오에서 제조한 ‘스파이 클래식’, ‘스파이 레드’ 제품이 허용 외 타르색소(아조루빈) 검출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지난해 10월20일인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제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며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제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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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유진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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