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대전에 85번째 꿈에그린 도서관 개관

유진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3:58]

한화건설, 대전에 85번째 꿈에그린 도서관 개관

유진경 기자 | 입력 : 2019/07/17 [13:58]
사진 / 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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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유진경 기자]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85번째 도서관이 탄생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16일 대전 도마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서 85호점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이 전국 사회복지시설 등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시작으로 이날 85호점까지 9년째 도서관 조성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건설은 오는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해 꿈에그린 도서관 사업에 방점을 찍는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 전승호 상무는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과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시설 확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P

 

yj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유진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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