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3:50]

IBK기업은행-국가기후환경회의,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지연희 기자 | 입력 : 2019/08/30 [13:50]
30일 오전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오른쪽)과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IBK기업은행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30일 을지로 본점에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금융상품 출시 △사회공헌활동 △대국민 홍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앞서 지난 7월 미세먼지 감축 활동에 동참 시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예금상품, 에너지 및 환경·지속가능 관련 기업에 특화된 대출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은행과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협업 사례가 돼, 미세먼지 감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W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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