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택지 총괄조경가 서울대 성종상 교수 등 8인 위촉

이주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3:48]

LH, 공공택지 총괄조경가 서울대 성종상 교수 등 8인 위촉

이주경 기자 | 입력 : 2019/09/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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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3기 신도시·공공택지지구 총괄조경가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괄조경가는 개발 대상 지역의 생태·문화·역사 자원 요소를 고려해 쾌적하고, 미적으로 완성도를 갖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하는 전문가다.

 

이번에 위촉된 총괄조경가는 ▲성종상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이민우 공주대 교수▲조세환 한양대 명예교수 ▲정욱주 서울대 교수 ▲김현 단국대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 교수 ▲안승홍 한경대 교수 ▲임의제 경남과기대 교수 등 8명이다.

 

이들은 3기 신도시, 공공택지지구의 도시계획·건축·환경·교통 등 분야별 총괄계획가와 협업해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계획 초기단계부터 총괄조경가가 참여해 3기 신도시와 신규 공공택지가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간중심의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W

 

lj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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