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 출시

이주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09:42]

빙그레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 출시

이주경 기자 | 입력 : 2019/10/30 [09:42]

사진 /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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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 기자] 빙그레가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을 출시했다.

농부의 선물은 렌틸콩, 레드퀴노아 등 슈퍼빈과 귀리, 발아현미, 보리 등 9가지 곡물을 사용한 가공유다. 국내산 벌꿀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까지 갖췄다. 또 멸균 처리 제품으로 상온에서 10주 동안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

온라인채널과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G마켓에서 11월3일까지 구매하면 빙그레 레트로컵과 농부의 선물 로고가 새겨진 미니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SW

 

lj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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