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美 '지스트릭스 1호점' 오픈, '미션 결합 라운딩'

이주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1:59]

골프존 美 '지스트릭스 1호점' 오픈, '미션 결합 라운딩'

이주경 기자 | 입력 : 2019/11/05 [11:59]

지난 1일 미국 코네티컷에 문을 연 골프존 지스트릭스 1호점. 사진 / 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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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주경 기자] 스크린골프 전문기업 골프존이 미국 코네티컷에 지스트릭스 1호점을 오픈했다.
 
골프존은 5일 "미국 코네티컷 '첼시피어스 코네티컷'에 지스트릭스 1호점을 지난 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스트릭트는 골프존이 미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토너먼트형 매장'으로 골퍼는 물론 일반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벨의 미션이 결합된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모드는 ▲일반 스트로크 모드인 '레귤러 모드'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등급별 사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모드' ▲골프를 이용한 다트게임, 벽돌깨기 등 캐주얼한 게임 모드인 '아케이드 모드' 등이다.
 
골프존은 지스트릭트를 통해 골프에 '미션과 리워드' 개념을 적용하며 레저와 파티, 오락문화를 결합시켰다. 사용자는 레벨에 따라 미션을 수행해 상금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고 획득한 포인트는 매장이나 식음료 이용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골프존은 앞으로 지스트릭트를 통해 최초의 야간 코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현 골프존 상무이사는 "지스트릭트는 챌린지와 미션 등을 결합한 스포테인먼트형 비즈니스"라면서 "이를 통해 더 진화된 골프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P
 
lj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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