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JEC Asia 2019’ 자동차 외부부문 수상

이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12:13]

현대자동차, ‘JEC Asia 2019’ 자동차 외부부문 수상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9/11/15 [12:13]

 JEC 혁신상에서 10개 부문 중 현대차가 자동차 외부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진 / 이지현 기자  

 

[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 열린 ‘JEC Asia 2019’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JEC이노베이션 어워즈(혁신상)에서 '자동차 외부'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됐으며 Plataine Avner의 대표 및 CEO인 Ben Bassat는 ‘제 4차 산업혁명: 복합소재 및 제조에 IIOT 및 AI구현’을 주제의 기조연설로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10개 부문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수상한 업체는 다음과 같다. ▲항공우주: COMPO TECH PLUS SPOL, sr.o. - 체코 ▲자동차-외부: 현대 자동차 그룹 – 대한민국 ▲자동차-구조: 한양 대학교 – 대한민국 ▲전기, 전자 및 가전: Jiva Material Ltd – 영국 ▲산업설비: M&A Dieterle GmbH -독일 ▲선박: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Amac – 호주 ▲철도: Jiangsu Hengshen Co., Ltd. – 중국 ▲재생에너지: Flying To The Sun - 브라질 ▲스마트 복합재: Daimler AG - 독일 ▲스포츠 및 레저: Toray Industries, Inc. -일본 등이다.

 

JEC 혁신상은 밸류체인 분야에서의 파트너 참여, 기술성 또는 혁신기술의 상용화 등 복합소재 솔루션 발굴 및 홍보하고, 수상자를 선정한다. 

 

JEC 아시아에 따르면 “지난 15년간 전 세계 1800여개의 회사가 프로그램에 참여, 177개의 회사와 433개의 파트너가 복합소재 혁신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EP

 

ljh@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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