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과기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2/21 [12:16]

서울시-과기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

지연희 기자 | 입력 : 2019/12/21 [12:16]

20일 열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식. 사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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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20일 열었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전 산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인재 확보를 위해 설립한 것으로 문제해결식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세계적 명성이 높은 프랑스의 '에꼴42'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공간은 서울시가 제공한 개포 디지털혁신파크를 활용하며 5층으로 구성된 2개의 건물에 총 430여대의 PC가 설치된 교육공간, 회의실, 휴게실,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멘토링 공간으로 구성됐다.
 
지난 온라인 시험을 통과한 500여명은 1월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집중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이들 중 높은 점수를 획득한 250여명이 1기 교육생으로 최종 선정되어 2월말부터 시작하는 2년 과정의 본 교육에 들어가게 된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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