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국토부 '스마트시티' 본사업자 선정돼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4:58]

현대자동차, 국토부 '스마트시티' 본사업자 선정돼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2/17 [14:58]

사진=현대자동차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현대차는 17일 인천시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실시한 인천e사업이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대상자에 최종 선정됐다고 이 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위한 6곳의 예비 사업 지자체를 선정했다. 1년여간 시범 사업 성과를 가진 후 국토부는 17일 인천시, 대전시, 부천시 등 3곳을 최종 본사업 대상자로 확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가 인천시와 컨소시엄으로 구성한 수요응답형 버스 ‘I-MOD(아이모드)’ 및 전동 킥보드 기반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I-ZET(아이제트)’의 연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와함께 전철, 버스 등 기존 교통수단과 통합 또는 연계한 사회 참여형 다중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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