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재택근무 27일까지 연장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0:43]

네이버, 재택근무 27일까지 연장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3/20 [10:43]

 사진=네이버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네이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 일환으로 실시한 채택 근무를 27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26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재택근무를 오는 27일까지로 확대했다. 

 

다만, 서버 운영 등 필수 인력은 재택근무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계열사인 라인플러스도 임직원들의 재택근무 기간을 27일까지 늘리기로 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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