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다음달 1일부터 선보여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09:49]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다음달 1일부터 선보여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5/12 [09:49]

사진=네이버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네이버가 다음달 1일부터 유료 회원제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2일 네이버는 멤버십 가입 후 일정 비용을 낸 이용자에 대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 디지털 콘텐츠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플러스 맴버십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네이버에서 쇼핑, 예약, 웹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멤버십에 가입하면 네이버페이 결제시 결제 금액의 최대 5%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또 멤버십 회원은 월간 결제금액 20만원까지 기본 구매 적립 외 4%의 추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20만원~200만원까지의 결제금액에는 기본 구매 적립 외 추가 1%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네이버 웹툰/시리즈 쿠키 20개,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네이버 클라우드 100GB 이용권 등 혜택 4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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