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전자부품연구원 업무협약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0:42]

한국인터넷진흥원-전자부품연구원 업무협약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5/18 [10:42]

▲ 지난 15일 열린 업무협약식.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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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전자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 전자부품연구원 본원에서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ISA는 "최근 5G, AI, 빅데이터 등 IC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하면서 이와 융합해 발전하는 스마트공장도 사이버보안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면서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으로 확대되는 각종 사이버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내 스마트공장 보안리빙랩 구축 및 활성화 ▲생산 공정 등의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제조 혁신데이터센터’ 보안 방안 수립 및 검증 ▲스마트공장 정보보호 확산 기반 조성 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KISA가 올 하반기에 마련할 예정인 스마트공장 보안모델의 확산과 보안 교육,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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