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48]

한국중부발전,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05/22 [10:48]

한국중부발전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21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였다. (왼쪽부터) 박경우 한국중부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 박주옥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사진=한국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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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한국중부발전(주)(이하 중부발전)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21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난을 겪는 지역 내 구직자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지원을 위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ˊ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ˊ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좋은 일자리 창출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상호 간 업무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중부발전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역량 개발 및 일자리 매칭 등 폭 넓은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중부발전은 지난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보령, 제주, 서울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약을 통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해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포함한 182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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