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유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7:55]

한국석유공사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개최

유민규 기자 | 입력 : 2020/05/22 [17:55]

한국석유공사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사진=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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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유민규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21일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석유공사 청렴시민감사관은 독립된 고객의 입장에서 석유공사의 부패 취약분야를 감시하고 필요한 경우 적정한 개선방안을 직접 제안할 수 있으며, 실질적 역할수행을 위해 공사 주요사업에 대한 내부감사 및 직접참여가 가능하다.
 
본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이날 열린 회의에서 공사는 김명철 노무사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새롭게 위촉했고 공사가 추진해 온 청렴·반부패 실적과 향후계획을 보고받은 뒤 청렴시민감사관들의 의견과 제안을 경청했다.
 
석유공사는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전 임직원의 윤리경영 실천노력을 생활화하여 청렴 공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P
 
y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유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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