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8:05]

새만금개발공사,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5/22 [18:05]

 21일 열린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사진=새만금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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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새만금개발공사가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1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군산·김제·부안 전통시장 3곳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매년 2회(설날·추석)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운영해 각 시장의 물품을 적극 구매하기로 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장보기 행사를 1회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전통시장상인회는 위생적이고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 친절한 손님맞이 등 올바른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 사람들로 북적이고 웃음소리로 왁자지껄한 전통시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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