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외환보유액 4073.1억달러...전월대비 증가세

유민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09:49]

5월 외환보유액 4073.1억달러...전월대비 증가세

유민규 기자 | 입력 : 2020/06/03 [09:49]

사진=한국은행

 

[이코노믹포스트=유민규 기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전월대비 333000만달러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205월말 외환보유액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은 40731000만달러로 전월 40398000만달러이던 것과 비교해 이 같이 증가세를 기록했다.

 

주요 10개국 외환보유액으로 비교하면 지난 4월 말 기준 4040억달러로 세계 9위를 기록했다. 1위는 중국(3915억달러)였으며. 2위 일본(13686억달러), 3위 스위스(8777억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외환보유액 중 자산별로는 국채 등 유가증권이 35671000만달러(89.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예치금 3001000만달러(7.4%), 479000만달러(1.2%), IMF포지션 399000만달러(1.0%), SDR 28억달러(0.7%) 등이 각각 차지했다EP

 

y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유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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