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UAE사업처, 임직원 기부금으로 아동에 물품 전달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7:53]

한국수력원자력 UAE사업처, 임직원 기부금으로 아동에 물품 전달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06/26 [17:53]

사진=한국수력원자력


[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UAE사업처가 26일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영락보린원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UAE사업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교기간이 장기화 됐고, 등교도 원활하지 않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아동들을 격려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구입한 간식과 학용품, 장난감 등 필요 물품을 기부했다. 
 
또, 이상욱 한수원 UAE사업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아동 50여명에게 각각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선물과 함께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이상욱 UAE사업처장은 “이번 나눔으로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않아 지쳤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