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충북 영동군에 농·특산물 기부활동 펼쳐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1:13]

한국수력원자력, 충북 영동군에 농·특산물 기부활동 펼쳐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7/17 [11:13]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충북 영동군에 3300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17일 한수원 영동양수사업소를 통해 이 같은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농·특산물은 신규양수발전소 건설 예정 지역인 강원도 홍천, 경기도 포천에서 구입해 지자체 특산물 홍보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 계획이라 전해졌다.

 

한수원은 향후 영동군 특산물도 구입해 다른 구 곳의 신규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에도 기부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이인식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동군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침체된 지역사회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말했다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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