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골프 '초고반발 TK-BLACK DRIVER ', 비거리 역사 다시 쓴다

비거리와 방향성 동시에 잡으며 인기, 고반발 드라이버 시장 꾸준히 주도

임동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3:55]

타겟골프 '초고반발 TK-BLACK DRIVER ', 비거리 역사 다시 쓴다

비거리와 방향성 동시에 잡으며 인기, 고반발 드라이버 시장 꾸준히 주도

임동현 기자 | 입력 : 2020/08/10 [13:55]

타겟골프 'TK-BLACK DRIVER'. 사진=타겟골프


[
이코노믹포스트=임동현 기자] '지금까지의 고반발 드라이버는 잊어라'를 내걸고 출시한 (주)타겟골프의 'TK-BLACK DRIVER'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 출시된 고반발을 넘어선 '초고반발 드라이버'로 초급자는 물론 중, 상급자 골퍼에게도 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타겟골프의  'TK-BLACK DRIVER'의 가장 큰 특징은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까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점이다. 타겟골프만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쉘 웨이브형 저중심 설계'가 무게배분(웨이트바와 본체에 무게를 할당배분)을 골고루 하면서 비거리는 물론 최대의 비거리 확보를 위해 포기해야햤던 방향성까지 잡아주면서 비거리를 늘리려는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멋진 샷과 높은 성공률을 원하는 상급 골퍼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금속 고유의 반발력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클럽해드의 바디재료는 6-4 정밀 주도 티탄이며, 특히 페이스는 최고로 강하고 탄성이 좋은 철강의 SP700 소재를 고열로 가공처리한 공법이 아닌, 저온 상태에서 1500톤 프레스 단조 성형을 하는 냉각압연공법으로 가공해 반발력을 높였다.
 
이와 함께 클럽의 샤프트는 신기술이 집약된 클럽헤드와 최적의 조합을 이루도록 샤프트의 선단(85톤)과 하단(55톤)에 각각의 다른 카본슈트를 절묘하게 조합해 지금까지의 경량샤프트에서는 실현할 수 없었던 최고의 편심과 복원력을 구현했다.
 

4페이스. 사진=타겟골프


타겟골프 관계자는 "요즘 추세에 맞춰 페이스의 반발력에 스프링 효과를 더해 반발력을 더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타 제품의 경우 위아래를 얇게해 흉내만 낸 것이 많은데 우리는 실제 작용할 수 있도록 넓게 만들어 효율성이 더 높고 비거리도 역시 더 많이 나간다. 그 소문이 나서 요즘 판매가 잘 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고반발 드라이버가 금색 등 금장을 쓰는 것과는 달리 블랙을 사용한 점도 이 드라이버의 특징이다. 과거 '부의 상징'으로 여겨진 골드가 최근 시니어의 상징으로 이미지가 바뀌면서 좀 더 활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블랙을 사용했다는 것이 타겟골프의 설명이다.
 
특히 타겟골프는 고반발 드라이버 시장을 꾸준하게 주도한 업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고반발 드라이버가 대세가 되지 않았던 과거에도 꾸준히 고반발 드라이버를 연구하면서 흉내가 아닌 진정한 반발력을 장착한 드라이버를 내놓으며 지금의 고반발 드라이버 인기를 만들어낸 업체다. 
 
타겟골프 관계자는 "십여년 전 규정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공인으로 돌아서는 추세 속에서도 타겟골프는 고반발 드라이버로 꾸준하게 갔고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다보니 타 업체들도 고반발 드라이버 판매를 하며 지금의 시장을 만들어냈다. 꾸준함이 타겟골프를 고반발 드라이버의 대표로 만들고 '타겟골프 것이라면 틀림없다'는 믿음을 만들었으며 지금 초고반발 드라이버가 소비자들에게 많이 팔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P
 
ld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임동현 취재부 가지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