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개발 앱 ‘프리비’·‘술라이’, IDEA 본상 명단 올라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0:01]

UNIST 개발 앱 ‘프리비’·‘술라이’, IDEA 본상 명단 올라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0/09/17 [10:01]

사진=울산과학기술원(UNIST)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고안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2개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 ‘2020 국제우수디자인상(IDEA)’에서 본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UNIST17일 김황 디자인학과 교수, 정두영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 등 대학원생 연구진이 제작한 어플 2개가 IDEA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발된 앱 중 디지털 배뇨일지 앱 프리비(PRIVY)’는 환자의 배뇨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해당 앱은 손쉬운 배뇨일지 작성 및 자동분석을 통한 의료진 참고의 진단지표로 제공될 수 있다는 편리성이 더해졌다.

 

지속 가능한 삶을 도와준다는 앱 술라이(SuLi)’는 소비자들이 각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분석할 지표를 제공하는 전문 앱이다. 이에 따라 앱 사용자는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요소를 이용해 제품에 대한 비교 분석 및 선택이 가능하다. 또 앱 사용자들과의 소통 공간도 마련됐다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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