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연달아 수상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0:24]

금호타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연달아 수상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09/21 [10:24]

사진=금호타이어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금호타이어의 미래형 타이어 2종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2020’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금호타이어는 21일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에어리스 타이어 ‘e-NIMF’, 하이브리드 타이어 e-TOPs 2종이 운송기기 부문 본상인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금호타이어는 지난 2if 디자인 어워드, 3월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을 달성했다. 금호타이어가 수상 받은 타이어 2종은 친환경·자율주행 자동차 등 미래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주행 중 타이어로 인한 발생 가능 사고 방지 기능을 연구·개발했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금호타이어는 이미 수년 전부터 미래 자동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어리스 타이어 등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이번 IDEA 수상은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역량 및 기술력에 대한 성과라 말했다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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