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2020년 추석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 발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3:35] | 트위터 노출 0

BPA, '2020년 추석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 발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09/28 [13:35]

사진=부산항만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부산항을 관리 • 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추석 연휴기간 중단없는 항만운영과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을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추석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대책에 따르면, BPA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의 추석 연휴기간 중 추석당일(10월 1일)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는 정상작업을 하며 항만서비스도 평시 수준을 유지하는 한편 긴급 화물의 경우에는  '추석' 당일에도 하역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특히, BPA는 추석 연휴기간 입 • 출항 선박에 대한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는 한편, 장애발생에 대비하여 관리인력의 24시간 상시대기 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BPA 남기찬 사장은  "추석 연휴기간 부산항을 이용하는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관계기관 및 업  • 단체와 협력하여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항만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부산항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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