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해 임대료 추가 감면 4개월 연장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2:12] | 트위터 노출 0

LX,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해 임대료 추가 감면 4개월 연장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09/29 [12:12]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 LX)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임대료를 추가 감면하고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 인해 향후 4개월간 추가 임대료 감면액은 1억 1,400여 만 원이며 앞서 실시한 금액을 합한 올해 총 감면액은 2억 2,000만 원에 이른다.
 
앞서 LX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임대료를 ▲소상공인 3개 업체 50%, ▲중소기업 22개 업체 35%, ▲중견기업 2개 업체 20%, ▲대기업 6개 업체 20% 감면해 총 1억 1,100여 만 원의 혜택을 준 바 있다.
 
LX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존폐 위기에 놓일 정도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다" 면서 "LX가 임대료 감면에 앞장서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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