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6:31]

KIND,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10/15 [16:31]
 

사진=KIDN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 허경구)는 15일, 온라인 세미나(Webinar) 형식으로 2021년 해외인프라도시개발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KIND는 2018년 6월 설립하였으며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진출 지원이라는 기관의 정체성과 내부 인력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던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2019년 2월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2019년 총 16건의 지원 실적에 이어, 올해는 14건의 사업을 지원중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투자자 및 관련 기업•기관에서 14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시장 상황에도 불구, 우리기업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에서도 참여하여 제도 정비 및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으며, 이에 따른 기업 및 기관의 제도 참여를 독려하였다.
 
KIND는 이날 설명회에서 접수된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우리기업의 해외투자개발형 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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