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업무협약 '응급의료시설 안전점검'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9:27]

한국전기안전공사,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업무협약 '응급의료시설 안전점검'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0/10/16 [09:27]

15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왼쪽)과 정한근 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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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 응급의료시설 안전점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사회적 가치 구현과 상호 기술력 향상을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전파․전기 합동점검 △전기설비 및 전자파 상시노출 직업군에 대한 전자파강도 측정협력 △전기․전파 기술자격 및 취득교육 업무협력 △전파․전기 검사에 대한 포괄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응급의료시설 안전점검 서비스는 권역별 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오는 11월부터 시행되며  공사는 비상발전기 확인과 전기설비 적외선열화상 점검을,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무선설비의 주파수 및 출력 등 성능점검과 병원 내 전파음영지역 컨설팅을 제공한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응급의료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국민 안전과 권익향상에 이바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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