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3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성료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2:03]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3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성료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10/16 [12:03]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14~15일 양일간 '제3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Resilience in Smart Cities)'을 진행했다.
 
영국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양국의 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주관, 주한 영국대사관과 영국 국제통상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첫날 개막식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마빈 리스 영국 브리스톨 시장이 영상을 통해 환영사, 축사 및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이원재 인천경제청장과 손봉수 국토교통과학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15일 진행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구성된 2일차 심포지엄은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데이터,△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됨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 실시간 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코로나19 펜데믹 위기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조회수가 1,900건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참여인원이 13배 증가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스마트시티에 대한 각국의 추진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행사가 더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혜안을 찾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인천경제청은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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