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사전 계약 개시, 내달 4일 출시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0:43]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사전 계약 개시, 내달 4일 출시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10/19 [10:43]

올 뉴 렉스턴. 사진=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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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쌍용자동차가 19일 전국 200여 개 전시장에서 올 뉴 렉스턴(All New Rexton)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 
 
올 뉴 렉스턴은 새로워진 다이아몬드 셰이프 그릴과 All New 디자인의 LED 램프 중심으로 변모한 외관, 12.3인치 풀 디지털클러스터, 새로운 D컷 스티어링휠과 전자식 변속레버 채택으로 조작성과 감성품질을 향상시킨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랙 타입(R-EPS)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조향감과 NVH 성능이 우수하며 IACC 적용으로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종∙횡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하며. 차로 변경 시 후측방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공고해 주는 후측방경고(BSW)는 물론 원래 차선으로 유지시킴으로써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 충돌보조(BSA)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이와 함께 블랙 컬러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20인치 휠, 스웨이드 인테리어 등 All Black 내외관에 고급 편의사양을 모두 적용한 ‘더 블랙(The Black)’ 모델이 스페셜 트림으로 준비된다. 구매 고객에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및 정기점검을 위한 프리미엄 기프트 팩을 증정한다.
 
올 뉴 렉스턴은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올 뉴 렉스턴 랜선 쇼케이스X임영웅’과 함께 정식 출시된다.  올 뉴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발매되는 임영웅의 신곡이 신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22일 뮤직플랫폼 멜론(ticket.melon.com)을 통해 무료 티켓팅이 진행된다.
 
오는 11월 3일까지 시행되는 사전계약 구매 고객들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면제하고 몽블랑(Mont Blanc) 키링을 증정(11월말까지 출고 기준)하며, 추첨을 통해 렉스턴X임영웅 음원 발매 기념 △HERO 컬렉션 가죽 키홀더(2pcs, 100명) △HERO 컬렉션 무릎담요(100명)를 증정한다.
 
관련 정보 확인과 향후 진행될 이벤트 응모는 마이크로사이트(http://allnewrexton.co.kr) 또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사랑더하기 20/10/19 [12:00] 수정 삭제  
  쌍용의 뒤집기 한판이 되어야하는데 아쉬운 점이 몇가지 보인다.
바디온프레임을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정통성을 살려야 하는 이유인지 ?
모노코크로 해야 무게감을 덜어 연비와 승차감을 향상 시킬 수 있고, 도심형SUV로서도 손색이 없을진데 온통 나라가 속도제한의 족쇄를 채우고 잇는 마당에 다소아쉬운 점이다.
험로 주행이나 요철이 심한 ,경사가 심한 주행패턴이 빈번한 오너들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휘발유 차량이 국내에 출시가 나오지 않으면 조금 판매량이 떨어지지않을까 ?
걱정아닌염려도 되는것이 사실이다.
세계유수의 회사들이 친 환경선언을 하고 있는 시기에 경유차량은 조금 깊은 고민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가격적인 경쟁력도
기본 가격책정이 다소 무리하게 책정된것 같다.H사의 SUV보다 높은 느낌이 있어 망설여지는것이 사실이다
차,포 다 띠고 경쟁하는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기대에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판매(가격)전략이다.
젊은이보다 쌍용의 고집스런 매니아의 구매충동 에도 기대보다는 선택하기에는 약간의 고민이 된다.
자체 기술력이 전무하고 끼워맞추기 퍼즐노름이 이제 염증이 날 시기도 도래하지 않았나 본다
쌍용은 아낌없이 베풀어야할시기이지 이것저것 다 챙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않을까?
사랑더하기 20/10/19 [12:10] 수정 삭제  
  GV70과 펠리와의 싸움이 예상되지만. 저물어가는 쌍용의 그림자를 걷어 낼지는 의구심이 간다.
브랜드의 이미지와 스포츠성을 가미한 젊은 매니아 층을 겨냥한다면 다소 뒤지지않을까 쉽다.
육중한 체중을 생각할때.LD시스템이나 변속기나.주행시스템은 신기술이 아니라 뒷 쫓아가는 형태의
정확한표현은 .......(!!) 새로운 렉스턴이 아니란 표현이 맞는것 같다.
과감하게 옵션사항을 과감하게 기본사항으로 배치하면서 가격조율을 했으면 소비자마음이 다소 고민없이 움직이지않을가쉽다. 아무튼 기대가 크다. 쌍용 화이팅!!
렉스턴불만자 20/10/26 [13:13] 수정 삭제  
  렉스턴 헤리티지 소유자입니다... 저같으면 서비스형편없는 이런회사 차...구매 않할듯 싶네요.. 3년차 운행중인데...주행거리가 많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자가비용해야하며...보증기간이 너무 짧아요 차선이탈 경보장치(주행거리 현재.197,000km-) 자부담 수리해야 한다고 하네요~~76만원 부품가~~ 어처구니 없는 회사....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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