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KTCS 114와 협업하여 IT취약계층 대상 "114 유가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4:22]

한국석유공사, KTCS 114와 협업하여 IT취약계층 대상 "114 유가정보 안내 서비스" 제공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0/11/12 [14:22]
 

사진=한국석유공사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석유공사(양수영 사장)가 운영하는 오피넷은 KTCS(주) 114와 업무제휴를 맺고 IT기기 이용이 어려운 IT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저가 주유소 가격 등을 전화 음성으로 알려주는“114 유가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 11월 12일부터는 기존“114 유가안내 서비스”를 확대 개편하여, 농업용 면세유 정보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114를 통해 면세유 정보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노인 등 IT 취약계층이 주변의 품질 좋고, 저렴한 주유소를 더 쉽고 편리하게 선택, 구매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공사는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114 음성안내 서비스”이외 다양한 서비스 매체를 발굴·제공하여, 정보이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유가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석유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