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단체장, 이낙연 대표 예방 "중소기업계 현안이슈 전달"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4:05]

중소기업 단체장, 이낙연 대표 예방 "중소기업계 현안이슈 전달"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0/11/13 [14:05]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지난 12일 중소기업 단체장들과 국회 본관에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방문해 최근 중소기업계 현안이슈를 전달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최근 입법현안 중 중소기업 부담가중이 예상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중소법인 초과유보소득 과세방침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와 관련 우려하는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주52시간제 계도기간 연장 및 근로시간 유연화 △ 화관법 정기검사 유예 및 취급시설 기준개정을 위한 조속한 입법 보완 등을 요청하였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 4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정부의 중소법인 초과유보소득 과세방침 철회 요청 등 최근 중소기업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중기단체장 예방을 요청했는데, 곧바로 12일로 확답을 주었다”며, “중소기업이 당면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 이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현장의견을 적극 반영한 입법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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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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