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8:53]

한국교통안전공단,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11/25 [08:53]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을 오는 28~29일 양일간 개최한다.
 
공단은 정보보안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4시간 상시보안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매년 취약점을 점검하여 개선하고 있으며, 새로운 해킹 기술 발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간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를 통한 웹사이트 취약점 발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블랙해커에 의한 불법 해킹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 민간단체인 한국정보보호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융합보안학회 회원 중 회사 또는 대학에 소속된 팀으로 한정되며, 미래 정보보안을 선도할 대학생의 참여와 수상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일반부와 대학생부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공모전을 통해 각 팀이 발굴한 보안취약점 유형에 따라 파급도 및 난이도를 평가하여 수상여부가 결정된다.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상 4팀, 장려상 5팀 등 12팀에게 총 7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tsa.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병윤 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공단 웹사이트 보안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웹사이트 취약점을 개선하여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