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덕유산 상고대 절경' 공개 "무주덕유산리조트와 가까워"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0:15]

부영그룹 '덕유산 상고대 절경' 공개 "무주덕유산리조트와 가까워"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11/25 [10:15]

최근 강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덕유산국립공원에 하얗게 상고대가 피어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편안한 걸음으로 20분정도만 오르면 된다. 사진=부영그룹


[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부영그룹이 25일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인접한 덕유산국립공원의 상고대 절경 사진을 공개했다.
 
부영그룹은 "최근 강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덕유산국립공원에 하얗게 상고대가 피어있다"면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편안한 걸음으로 20분 정도만 오르면 된다"고 밝혔다. EP
 

최근 강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덕유산국립공원에 하얗게 상고대가 피어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편안한 걸음으로 20분정도만 오르면 된다. 사진=부영그룹


최근 강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덕유산국립공원에 하얗게 상고대가 피어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고,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편안한 걸음으로 20분정도만 오르면 된다. 사진=부영그룹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영그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